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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돌봄 서비스 이용방법 한눈에 정리

by 호또22 2026. 7. 22.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는 2026년 7월 27일부터 전국 최대 2,500개소의 '틈새돌봄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이번 사업은 기존 방과 후 마을돌봄시설을 확대 운영해 돌봄시간 연장과 함께 점심·저녁 급식까지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틈새돌봄 서비스란?

틈새돌봄 서비스는 방학 기간 발생하는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돌봄 지원사업입니다.

기존 방과 후 돌봄시설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급식을 제공해 부모가 안심하고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전국 약 5,600개의 방과 후 마을돌봄시설 가운데 최대 2,500개소가 틈새돌봄센터 또는 점심돌봄센터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2026년 틈새돌봄 서비스 운영 내용

정부는 돌봄 형태에 따라 틈새 돌봄센터와 점심 돌봄센터 두 가지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구분 운영 규모 운영시간 제공 서비스
틈새돌봄센터 최대 1,500개소 오전 9시~오후 6시 아침 간식, 점심, 저녁 급식
점심돌봄센터 최대 1,000개소 오전 11시~오후 8시 점심 및 저녁 급식

 

최대 2,500개 센터가 운영될 예정이며, 지역별 운영 상황에 따라 참여 센터 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틈새돌봄 서비스는 방학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초등학생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 가정이 우선 지원 대상입니다.

 

* 맞벌이 가정

* 한부모가정

*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가정

 

기존에 마을돌봄시설을 이용하지 않았더라도 신청이 가능하며, 이용 정원을 초과할 경우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가 선정됩니다.

 

 

틈새돌봄 제공되는 서비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아이를 맡아주는 데 그치지 않고 식사까지 함께 지원합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돌봄시간 확대

방학 기간 동안 장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점심과 저녁 급식 제공

센터 유형에 따라 점심 또는 점심과 저녁을 제공해 부모의 식사 준비 부담을 줄여줍니다.

 

아침 간식 지원

틈새돌봄센터에서는 오전 이용 학생을 위해 아침 간식도 함께 제공합니다.

 

안전한 돌봄 환경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돌봄 인력이 상주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됩니다.

 

 

틈새돌봄 서비스 운영 기간

2026년 여름방학 운영 예정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운영 시작: 2026년 7월 27일

* 운영 종료: 2026년 8월 셋째 주(예정)

센터별 일정은 학교 방학 일정과 지역 여건에 따라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용요금은 얼마인가요?

과도한 급식 신청을 방지하기 위해 최소한의 비용이 부과됩니다.

 

 

비용 부담은 크지 않으며, 저소득층 가구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틈새돌봄 서비스 신청방법

① 우리 동네 참여센터 확인

먼저 거주 지역에서 운영하는 참여센터를 확인합니다.

확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가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

* 인근 마을돌봄센터

* 지역 참여센터 문의


② 이용 가능 여부 확인

센터별 이용 정원이 정해져 있으므로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우선지원 대상자를 중심으로 선발될 수 있습니다.


③ 신청서 제출

센터에서 안내하는 신청 절차에 따라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필요한 서류는 센터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④ 이용 시작

신청이 승인되면 방학 기간 동안 지정된 일정에 맞춰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동네 틈새돌봄센터 확인 방법

가까운 참여센터는 다음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국가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

* 인근 참여센터 문의

* 야간연장돌봄 지원창구(☎ 1522-1318)

센터별 운영시간과 정원은 다를 수 있으므로 이용 전에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용 시 알아두면 좋은 사항

틈새돌봄 서비스를 이용하기 전 다음 내용을 확인하세요.

* 기존 마을돌봄시설 이용자가 아니어도 신청 가능합니다.

* 운영 정원은 센터 규모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맞벌이 및 한부모가정이 우선 이용 대상입니다.

* 이용료는 최소 수준으로 책정됩니다.

*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이용료가 면제됩니다.

* 운영 일정은 지역별로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틈새돌봄 서비스 자주 묻는 질문(FAQ)

Q1. 기존 돌봄시설을 이용하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기존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Q2. 이용 대상은 누구인가요?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초등학생이 대상이며,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가정이 우선 지원됩니다.

 

Q3. 점심과 저녁 모두 제공되나요?

센터 유형에 따라 점심만 제공하거나 점심과 저녁을 모두 제공하는 곳이 있습니다. 틈새돌봄센터는 아침 간식과 점심, 저녁 급식을 제공하며, 점심돌봄센터는 점심과 저녁 급식을 제공합니다.

 

Q4. 이용료는 얼마나 드나요?

일반 가정은 1주 최대 1만 원 이내(1일 최대 2천 원)의 최소 비용을 부담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전액 면제됩니다.

 

Q5. 운영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2026년 7월 27일부터 8월 셋째 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지역별 일정은 다를 수 있습니다.

 

Q6. 참여센터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국가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이나 인근 참여센터, 야간연장돌봄 지원창구(☎1522-1318)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여름방학부터 운영되는 틈새돌봄 서비스는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생에게 안전한 돌봄과 식사를 함께 제공하는 지원사업입니다. 특히 전국 최대 2,500개소에서 운영되며, 기존 이용자가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맞벌이와 한부모가정처럼 방학 중 자녀 돌봄이 필요한 경우에는 우리 지역 참여센터를 미리 확인하고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영 정원은 센터별로 제한될 수 있으므로 여름방학 계획을 세우는 단계에서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해 두면 보다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